버스 정류장과 노점

PUBLISHED 2009/08/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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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노점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음료도 마실 수 있고, 구두도 수선합니다.
 

요즘은 노점 디자인도 많이 개선되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버스 정류장 근처에는 꼭 노점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오늘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노점이 눈에 들어 오더 군요.
때문에 다가오는 버스를 가리게 되어, 버스 번호를 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번째 안은 멀리 설치 하는 것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멀어지는 만큼 효용성이 떨어지겠죠.

노점을 버스 정류장 우측에 세우면 위 같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충분히 가깝고 시야를 막지 않습니다. 



저는 노점이 불편을 주니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점의 위치를 버스 정류장 우측에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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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방지 망치

PUBLISHED 2009/08/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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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방지를 위해
목장갑이나 뺀찌(표준어인가요?)를 활용하는데
아예~ 디자인요소를 가지고 들어왔군요..
예쁘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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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당신의 손가락 부상을 잊게 해줄 망치

    Tracked from 김군의 생각하는노리터
    2009/08/20 09:37  | DELETE

    당신의 손가락 부상을 잊게 해줄 망치 살면서 못질 한두번씩은 다들 해 보셨겠죠?^^ 목수는 아니지만 종종 벽에 못을 박는 다는지 하는 일을 하게 되곤 합니다. 함마 드릴이 있긴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망치만큼 사용이 쉽지는 않죠. 못 하나 박는데 이것 저것 연장을 다 꺼내서 쓰는것도 번거롭고 말이죠. 좀더 심플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못을 박을수 있지 않을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망치와 함께 필연적으로 따라오는것이 못 입니다. 이 못이라..

  1. 안녕하세요^^
    상당히 편해 보이는 망치죠? 요즘은 못을 잘 박아 쓰지 않지만 가끔 쓸일이 생기면 참 난감하던데 무척 좋은것 같아요~
    2009/08/20 09:36

수위 조절용 여수로

PUBLISHED 2009/08/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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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목욕탕 처럼 커다란 물통(?)에서 물이 빠져 나갈때는 
그 물의 무게가 성인들도 이겨내기 힘들 만큼
무척 큰 힘을 가진다고 합니다.

좀 안전한 배수구는 없을까 하고 생각해 봤는데
댐에 설치된 수위 조절용 여수로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용도는 다르지만, 물이 강 바닥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물의 상부 표면에서 깔때기 (계단)모양의 여수로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대형 소용돌이도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여수로의 규모를 알 수 없었지만
뭔가 물체가 떠내려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물 전체를 다 빼기 위한 배수구 디자인을 위의 여수로와 똑같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강의 모양에서 안전한 하수구 컨셉이 잡힙니다.
모양 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의 무게를 최소화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전 바를 만들 던, 철망을 치던, 일단 물의 무게만 최소화하고 물의 깊이를 깊지 않게 유지 하면
안전한 배수구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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