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폭이 넓은 경우, 도로 중간에 보행자가 잠시 머물머 신호를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곳에 신호를 기다리다 빨리 달려 오는 차량에 위협을 느껴 도로 중간의 안전 지대로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안전바나 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밌게도 차량이 달려 오는 방향에서 화단을 발견했습니다. 아 .. 저 정도 흙더미라면 차로 부터 나를 지켜 줄 수도 있겠구나.. 저 곳에 화단을 놓은 것은 우연이었을 까요?? 아니면 조형미와 안전을 생각한 세심한 배려였을까요? 발생의 전환이 좋군요.
그런데 재밌게도 차량이 달려 오는 방향에서 화단을 발견했습니다. 아 .. 저 정도 흙더미라면 차로 부터 나를 지켜 줄 수도 있겠구나.. 저 곳에 화단을 놓은 것은 우연이었을 까요?? 아니면 조형미와 안전을 생각한 세심한 배려였을까요? 발생의 전환이 좋군요.


